알츠하이머병에서 세로토닌의 역할 연구

November 22, 2017

 

Johns Hopkins대 Gwenn Smith 교수팀은 PET을 사용하여,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뇌에서 검출된 세로토닌 운반체의 38%가 적다는 것을 발견하고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방법으로 세로토닌의 손실을 막는 방법을 찾는 것을 제안하는 연구결과를 Neurobiology of Disease에 2017년 9월 발표 [1]

 

관련 연구로 독일 Hannover의대 Evgeni Ponimaskin 교수팀은 2016년 1월 알츠하이머병에서 세로토닌 수용체의 역할에 관한 연구결과를 Opera Medica et Physiologica에 발표 [2]

 

생체 모노아민 5-HT는 조직호르몬, 신경전달물질 및 신경조절물질의 역할을 수행 

 

세로토닌은 가장 오래된 신경 전달 시스템으로서 발달과 신경세포 분화동안의 조절기능 외에도 성숙기와 노화 과정에서 학습 과정과 기억력을 조절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

 

따라서, 5-HT 대사의 병리학적 변화 또는 세로토닌성 신호 전달의 불균형은 알츠하이머병, 조현병, 우울증 등의 병인과 관련되며 세로토닉 시스템이 알츠하이머병의 매우 효과적인 치료 표적이 될 가능성을 제시 

[1] Smith, Gwenn S., et al. "Molecular imaging of serotonin degenera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ent." Neurobiology of Disease 105 (2017): 33-41.

https://hub.jhu.edu/2017/08/18/serotonin-alzheimers-dementia/

 

[2] Butzlaff, Malte, and Evgeni Ponimaskin. "The role of serotonin receptors in Alzheimer’s disease." Opera Medica et Physiologica 2.1 (2016): 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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