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a Diaz Brinton


ADDF (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은 2017년 Melvin R. Goodes Prize 수상자로 Roberta Diaz Brinton 박사를 선정하였다고 9월 14일 발표 [1]

이 상은 제약산업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Melvin R. Goodes를 기념하기 위하여 Goodes가족재단과 ADDF가 협력하여 2015년 제정

Brinton 박사는 Arizona대 뇌과학혁신센터장 겸 약리학 및 신경과학 교수로 30여년간 노화관련 신경퇴행에서의 여성 호르몬 estrogen과 bioenergetics (생체에너지학)의 역할을 연구

15만달러의 상금과 함께 신경 스테로이드 allopregnanolone의 치료 개발연구를 지원할 예정.

allopregnanolone은 동물모델에서 염증과 Aβ 생성을 억제하고, 신경발생을 회복시켜 학습과 기억을 회복 [2]

초기 알츠하이머로 인한 경미한 인지장애환자 24명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정맥내 allopregnanolone을 매주 3개월 동안 투여한 그룹이 대조군에 비하여 인지능력, 신체능력, 해마 체적이 안정적이어서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되었으며 추후 260명을 대상으로 72주간의 2단계 연구를 할 예정 [3]

phytoSERM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을 노화관련 인지쇠퇴를 관리할 수있는 잠재적 치료법으로 검사하는 시험도 진행중

[1] https://www.alzdiscovery.org/news-room/announcements/dr.-roberta-diaz-brinton-wins-alzheimers-drug-discovery-foundations-melvin

[2] http://www.alzforum.org/news/conference-coverage/clinical-trials-roundup-broadening-lines-attack

http://www.alzforum.org/news/conference-coverage/just-her-study-womens-biology-offers-new-therapeutic-angle#Beyond

[3] http://www.alzforum.org/news/conference-coverage/non-amyloid-treatments-inflammation-epigenetics-regeneration

https://clinicaltrials.gov/ct2/show/NCT0222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