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Martin Watterson


Northwestern 의대 교수로 염증 유발성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화합물을 고안하여 MW151과 MW189을 합성 [1]

이 물질들은 항염증성 신호전달 (anti-inflammatory signaling)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친염증성 사이토카인 (pro-inflammatory cytokines)을 선택적으로 차단 하도록 미세아교세포(microglia)에 작용

MW189는 동물연구에서 파괴적인 뇌염증을 완화시키는 것을 확인하고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시험 중

전임상 연구에서 MW151은 염증을 일으키는 뇌 단백질과 시냅스의 최종 발사를 방지하여 알츠하이머 병의 발병을 예방. 다른 전임상 연구에서 MW151은 외상성 뇌 손상 (TBI)으로 인한 신경 손상을 줄이고 다발성 경화증과 같은 질병의 발병을 예방

이 화합물이 신경 염증을 일으키는 급성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병 및 다른 신경 퇴행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 연구업적으로 Watterson교수는 2016년 ADDF (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의 Melvin R. Goodes Prize 수상 [2] ADDF는 Watterson교수의 연구를 초기부터 지원

[1] http://www.alzforum.org/news/conference-coverage/non-amyloid-treatments-inflammation-epigenetics-regeneration

[2] https://www.alzdiscovery.org/news-room/announcements/dr.-d.-martin-watterson-wins-second-melvin-r.-goodes-pr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