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sbury's 치매 친화적 매장


영국의 슈퍼마켓 체인인 Sainsbury's는 모든 상점의 화장실에 치매 친화적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하였다고 2017년 11월 9일 발표 [1]

Sainsbury 's는 할츠하이머 협회와 협력하여 모든 화장실에 출구를 명확하게 표시. 이는 남편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인 Angela Clayton-Turner의 제안에 따른 것임

그녀는 남편 Ted가 출구가 어디인지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목격한 후 치매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길을 찾도록 돕기위한 계획을 시작

8월에는 The Lancet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에세이를 공동 작문하여 치매 환자에게 공중 화장실 사용이 얼마나 어려운지 강조

출구를 찾기 어려울 때 자존심을 해치고, 많은 노인들이 공중 화장실이 부족하거나 접근하기가 어려워 일상 생활을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1] http://metro.co.uk/2017/11/09/sainsburys-is-introducing-dementia-friendly-toilets-in-all-of-its-stores-7066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