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증후군 분자기전 연구

November 13, 2017

Georgetown대 James Baraniuk교수팀은 만성피로증후군 (chronic fatigue syndrome, CFS) 분자기전 연구결과를 2017년 11월 10일 Scientific Reports에 발표 [1]

 

CFS와 걸프전증상 (Gulf War Illness, GWI)은 오랫동안 심리적인 것으로 생각되었으며, 이 두 가지 질병은 통증, 피로,인지 기능 장애 및 운동 후 피로와 같은 중요한 공통점을 공유

 

CFS는  84만 ~ 250만명의 미국인에게, GWI는 1990-1991 걸프전에 배치된 70만명의 참전용사 중 4분의 1이상에게 영향을 미침

 

바늘을 가지고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CSF)을 직접 뽑아내는 요추천자 (lumbar puncture)에 동의한 CFS, GWI 및  대조군의 척수에 초점을 맞추고 연구 

 

운동하기 전에 miRNA 수준은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하였으나, 운동을 한 CFS 환자는 운동을 하지 않은 환자와 비교하여 12 개의 다른 mRNA 수준이 감소

 

miRNA 변화외에도 한 하위그룹은 운동후 2~3 일동안 심박수가 30이상 증가

 

MRI검사는 이 환자들이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영역에서 더 작은 뇌간을 가지며 인지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뇌를 활성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줌

 

이 연구는 이러한 질환에서 miRNA 수준이 우울증, 섬유 근육통 및 알츠하이머병에서 변형된 것과는 다르며 CFS와 GWI가 별개의 질병임을 시사

[1] James N. Baraniuk & Narayan Shivapurkar, "Exercise – induced changes in cerebrospinal fluid miRNAs in Gulf War Illness, Chronic Fatigue Syndrome and sedentary control subjects", Scientific Reports 7, Article number: 15338 (2017)doi:10.1038/s41598-017-15383-9

https://ww

w.nature.com/articles/s41598-017-15383-9

https://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7-11/gumc-bcs110817.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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