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WaveBank


영국의 신생기업인 BrainWaveBank은 치매와 같은 뇌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의 조기 징후를 감지할 수있는 무선 헤드셋을 개발하였다고 2017년 10월 23일 발표 [1]

환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메모리, 반응 및 기타 신경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고안된 일련의 게임을하면서 하루 최소 15 ~ 20 분 동안 헤드셋을 착용

헤드셋은 뇌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고 인지건강상태의 조기 지표 역할을 할 수 있는 패턴을 파악

이 장치는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며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기 위해 뇌파를 캡처

이 데이터는 기계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인지 저하의 징후 및 치매 또는 다른 문제의 징후를 나타내는 패턴을 찾아냄

현재 90명의 ​​환자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향후 3년 내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

[1] http://www.ibtimes.co.uk/wireless-headset-detects-brain-disorders-such-dementia-164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