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상호작용 Marker로서의 신경동기화 연구


NYU David Poeppel 교수팀은 사회적 상호작용 Marker로서의 신경동기화 연구결과를 2017년 5월 8일 Current Biology에 발표 [1]

연구진은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사회 행동을 연구하기 위하여, 한학기 (11번 수업) 과정에서 12명 고등학생과 교사 1명의 뇌 활동을 동시에 기록하고, 수업참여도와 친밀관계등도 조사

수업 직전에 대면 대화를 나누고, 친밀도가 높은 학생들간의 뇌파 동기화가 높은 수준을 보였음

또한 전체학생들과 뇌파가 동기화될수록 수업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음

이 연구는 뇌간 동기화가 사회적 상호작용의 Marker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1] Dikker, S., Wan, L., Davidesco, I., Kaggen, L., Oostrik, M., McClintock, J., ... & Poeppel, D. (2017). Brain-to-brain synchrony tracks real-world dynamic group interactions in the classroom. Current Biology, 27(9), 1375-1380.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960982217304116?via%3Dihub

http://www.futurity.org/brainwaves-students-class-1414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