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의 변화를 예측하는 전산 모델 연구

October 24, 2017

UCL의 Wellcome Trust Center for Neuroimaging 소장인 Ray Dolan 교수팀은 자존감의 변화를 예측하는 전산 모델 연구결과를 2017년 10월 24일 eLIFE에 발표 [1]

 

우리 자신의 가치에 대한 우리의 평가인 자좀감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생각하는 바에 의해 형성되며, 자존심의 변화는 평가에 중요한 뇌영역인 복내측전전두피질(vmPFC)의 활동과 관련

 

긍정적인 감각을 유지하는 것은 정신 건강과 복지에 결정적이며, 자좀감이 낮은 사람들은 불안장애, 섭식장애 및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더 큼

 

연구진은 두뇌가 자존감을 결정하기 위해 사회적 피드백을 축적하는 방범을 파악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배우면서 자존감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측하는 전산 모델을 개발

 

이 모델을 활용하여 섬엽(insula)과 복내측전전두피질(vmPFC)의 증진된 연결성이 정신의학적 취약성이 될 수 있음을 파악 

 

자존감의 감소 또는 개선을 중재하는 뇌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의 증진에 관한 이 연구는 정신건강의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1] Geert-Jan Will, Robb B Rutledge, Michael Moutoussis and Raymond J Dolan, "Neural and computational processes underlying dynamic changes in self-esteem",eLife 2017;6:e28098, DOI: 10.7554/eLife.28098

https://elifesciences.org/articles/28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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