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뇌' 실험 연구

October 23, 2017

영국 Cambridge대 PAVE (Phenotypic Adaptability, Variation and Evolution) 연구그룹 Daniel Longman 박사팀은 '이기적인 뇌' 실험 연구결과를 2017년 10월 20일 Scientific Reports에 발표 [1]

 

연구진은 대학의 엘리트 조정 팀원들로부터 추출된 62명의 남성 학생을 테스트. 

 

노젓는 사람은 단어기억 테스트와 노젓는 기계의 근력 테스트 등 2개의 분리된 업무를 수행

 

 예상대로, 동시 도전은 육체적 정신적 성능을 감소시켰으나, 단어 기억은 평균 9.7% 감소한 반면, 신체력은 평균 12.6% 감소

 

모든 참가자들 사이에서 신체력의 저하는 평균적으로 인지기능 저하보다 29.8 % 더 컸음 

 

연구진은 이 연구결과가 골격근과 같은 말초 기관에 비해 자신의 에너지 요구에 우선 순위를 두고 진화했다는 '이기적인 뇌'가설에 대한 증거를 추가한다고 주장

 

뇌에 우선적으로 포도당을 분배하는 것은 진화된 특성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을 때 에너지가 공급 된 뇌는 건강한 근육보다 더 나은 생존 확률을 제공

[1] Daniel Longman, Jay T. Stock & Jonathan C. K. Wells, "A trade-off between cognitive and physical performance, with relative preservation of brain function", Scientific Reports 7, Article number: 13709 (2017)doi:10.1038/s41598-017-14186-2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14186-2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10/1710200922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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