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간 면접자 기반 정신건강평가 이점 연구

October 23, 2017

USC의 Gale Lucas 박사팀은 '가상인간 면접자 기반 정신건강평가 이점 연구' 결과를 2017년 10월 12일 Frontiers in Robotics and AI에 발표 [1]

 

전장에서 돌아온 군인들의 경우 진단기록때문에 직업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PTSD는 진단되지 않는 가능성이 발생

 

익명으로 작성된 필기 시험 결과는 이보다는 높은 진단비율을 나타내지만 라포(rapport)를 형성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

 

 참가자들은 가상인간 면접자가 물었을 때 더 많은 PTSD 증상을 보고한 연구결과는 가상 인간 면접관을 활용한 정신건강평가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을 가능성을 제기  

 

가상인간 면접자는 익명성을 유지하면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장에서 돌아온 군인들 인터뷰외에 다른 민감한 임상영역에서 정직한 공개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1] Lucas, Gale M., et al. "Reporting Mental Health Symptoms: Breaking Down Barriers to Care with Virtual Human Interviewers." Frontiers in Robotics and AI 4 (2017): 51.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robt.2017.00051/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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