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중 기억강화 및 약화 신경기전 연구

October 16, 2017

Barcelona대 Lluís Fuentemilla 교수팀은 수면 중에 매일 일어나는 사건의 기억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뇌의 과정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7년 8월 9일 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 [1]

 

수면 중에 상호연관된 기억의 네트워크를 재활성화하고 이 과정에서 덜 중요한 정보를 잊어버리는 것을 촉진

 

이 연구는 또한 기억 재활성화 동안 참가자 들의 뇌전기생리학적 활동을 분석 하고 그룹 간의 차이를 발견

 

두 그룹의 기록은 재활성화과정에서 theta 활동에 배치되었지만, 더 건망증이 있는 그룹만 beta밴드에서 전기생리 활동을 기록

 

수면중 동일한 자극 프로토콜에 다른 진동활동을 일으키는 원인은 두뇌가 기억력을 강화하고 약화시키는 두 가지 다른 신경 메커니즘을 포함한다는 점을 의미

 

즉, beta 밴드의 활동은 무의미한 추억을 약화시켜 추억의 네트워크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추가 조절 신경 메커니즘

[1] Oyarzún, J. P., Morís, J., Luque, D., de Diego-Balaguer, R., & Fuentemilla, L. (2017). Targeted memory reactivation during sleep adaptively promotes the strengthening or weakening of overlapping memories. Journal of Neuroscience, 37(32), 7748-7758.

http://www.jneurosci.org/content/37/32/7748

https://medicalxpress.com/news/2017-10-neural-mechanisms-weaken-memori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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