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Sapolsky

October 13, 2017

Rockefeller대에서 Bruce McEwen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Stanford대 교수로 부임하여 스트레스와 신경성 퇴행 (neuronal degeneration) 분야를 연구하여, 스트레스가 해마의 뉴런을 손상시키는 것을 밝힘 

 

최근에는 glucocorticoids의 무력화 효과에 대해 뉴런을 강화하기 위한 유전자 전달 기술을 연구

 

매년 야생 환경에서 개코원숭이의 스트레스의 근원, 스트레스 관련 질병과 성격간의 관계를  Keyna에서 연구

 

Sapolsky는 비인간영장류의 세계에서도 집단폭력,  공동체주의, 평등주의, 협동적 육아 등 사회적 관행의 다양성이 있으며, 인간사회와 개코원숭이 사회 모두에서 낮은 사회적 지위가 스트레스 및 관련 질병에 주요 원인임을 보여줌

 

비인간 영장류에 대한 스트레스 연구로 인간이 이 보편적인 압력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력을 제공.

 

Sapolsky는 많은 과학 기사와 책의 저술활동을 통하여 일반 대중에 잘 알려져있고, 뉴욕 타임즈 선정 최고의 자연사 작가중 한명으로 선정되는 등 그의 작품은 언론에 널리 소개되고 있음 

[1] http://www.beinghuman.org/mind/robert-sapol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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