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Q, 청년 우울증 및 자살에 관한 연구프로젝트


MQ는 청년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를 2017년 10월 10일 발표 [1]

총 150만 파운드의 연구자금으로 두 그룹의 국제 과학자들은 우울증이나 자살의 가능성이 있는 청년들을 예측하고 식별할 수있는 증거 기반 모델을 구축할 예정

청년 우울증에 대한 세계적 위험 요인을 발견하는 교차 문화연구인 IDEA (Identifying Depression in Early Adolescence) 프로젝트는 King 's College London의 Valeria Mondelli 박사가 이끄는 국제팀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검사도구를 개발할 예정

자살시도위험이 높은 청년들을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HOPE (Help Overcome and Prevent the Emergence of Suicide) 프로젝트는 Cambridge대의 Anne-Laura van Harmelen 박사가 담당

MQ는 정신건강 연구를 위하여 2013년 설립된 재단으로서 초기 펀딩은 Wellcome Trust에서 지원. 천체물리학자로 Nature의 편집장인 Philip Campbell이 이사장

[1] https://www.mqmentalhealth.org/news-blog/post/new-research-depression-and-suicide-in-young-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