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 J. Friston

October 12, 2017

University College London 신경과학 교수. Wellcome Trust Centre for Neuroimaging의 Scientific Director

 

1994년 복셀기반의 형태소분석 (voxel-based morphometry, VBM)을 개발하였고, 1995년 이 연구는 조현병의 단절 가설로 공식화 (Chris Frith와 함께)

 

2003년에 두뇌와 같은 분산시스템 아키텍처 추론에 사용되는 동적 인과관계 모델링 (dynamic causal modelling, DCM)을 발명하였고, 행동과 지각을 위한 '자유 에너지 원리' 등의 연구로 이론 신경생물학 발전에 공헌

 

 2017년 5월 Progress in Neurobiology에 불확실성과 스트레스가 질병을 일으카는 기전에 관한 Review Article 발표 [2] 

 

'자유 에너지 원리'는 자기조직화 생물이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려고 하는 데, 이 때  대뇌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기적인 뇌'는 신체에서 여분의 에너지를 요구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뇌가 불확실성을 줄일 수 없다면 지속적인 뇌의 에너지 위기가 발생하여 할 수 있으며, 전신성 및 뇌 기능 장애 (기억 장애, 죽상동맥경화 (atherogenesis), 당뇨병, 심장경색 및 뇌경색) 발생 

 

이러한 연구업적으로 1996년 Human Brain Mapping에서 Young Investigators Award를 최초로 수상, 1999년 Medical Science의 Fellow로 선출.  2003년 Minerva Golden Brain Award, 2013년 Weldon Memorial Prize and Medal 수상. 2016년 가장 영향력있는 신경과학자 10인중 1위에 선정 

[1] http://loop.frontiersin.org/people/20407/bio

 

[2] Peters, Achim, Bruce S. McEwen, and Karl Friston. "Uncertainty and stress: Why it causes diseases and how it is mastered by the brain." Progress in Neurobiology (2017).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01008217300369?via%3Dihub#bib0760

 

[3] http://www.sciencemag.org/news/2016/11/computer-program-just-ranked-most-influential-brain-scientists-modern-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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