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Peters

October 12, 2017

1983년 Luebeck 의대에서 의사면허와 박사학위를 받고 내과 클리닉에서 근무하면서 1998년 '생물체의 에너지 공급을 할당하는 동안 인간의 두뇌가 가장 높은 우선 순위를 가지고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는 이기적인 뇌' 이론의 기본 모델과 공리를 공식화

 

1998년 공리가 공식화된 후, 뇌 대사전문가 Luc Pellerin, 비만 전문가 Denis G. Baskin,  스트레스 연구원  Mary Dallman, 신경생물학자 Larry W. Swanson, 신경내분비학자 Horst Lorenz Fehm,  정신과의사 Ulrich Schweiger 등과 협력하면서 이론을 발전시키기 시작

 

2004년 독일연구재단 (DFG)이 지원하는 "이기적인 뇌 : 뇌혈당 및 메타볼릭 신드롬"이라는 학제간 연구그룹이 공식적으로 설립

 

이 연구그룹은 내과, 정신과, 신경 생리학, 분자 의학 및 수학을 포함한 다수의 전문 분야에서 18 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되었으며, Achim Peters는 특히 그룹을 위해 만들어진 교수직에 임명됨

 

이 이론은 비만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이 개념에 따르면, 비만과 제 2 형 당뇨병은 신경 내분비 기능의 결함이있는 뇌 질환

 

급성 스트레스에서 뇌는 대뇌 인슐린 억제 (Cerebral insulin suppression, CIS)라고 하는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신체의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요구

 

만성 스트레스에서는 뇌의 에너지 요구로 체중이 감소하거나, 뇌가 에너지를 요구하는 능력이 손상되면서 체중 증가 및 당뇨 발생 등이 유발됨 [1]

[1] PETERS, Achim, et al. The selfish brain: stress and eating behavior. Frontiers in neuroscience, 2011, 5.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105244/

https://en.wikipedia.org/wiki/Selfish_brain_theory

Peters, Achim, and Dirk Langemann. "Build-ups in the supply chain of the brain: on the neuroenergetic cause of obesity and type 2 diabetes mellitus." Frontiers in neuroenergetics 1 (2009).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neuro.14.002.2009/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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