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우울증 예방 효과 연구

October 12, 2017

호주 UNSW Samuel Harvey 교수팀은 운동의 우울증 예방 효과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7년 10월 3일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에 발표 [1]

 

매주 신체활동을 한시간만 하면 우울증의 12 %가 예방될 수 있음을 발견

 

연구팀은 또한 운동과 일반적인 정신질환 사이의 연관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을 설명. 

 

여기에는 사회경제적 및 인구통계학적 요인, 물질 사용, 체질량 지수, 새로운 신체적 질병 및 인지된 사회적지지가 포함

 

 이 연구는 표본의 크기가 크고, 장기간에 걸친 분석이라는 장점이 있아, 이 연구에서 제시된 결과는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강력한 주장을 제시

 

연구진은 1984년 1월부터 1997년 6월까지 11년간 33,908명에 대하여 운동수준과 우울증 및 불안 증상을 관찰한 HUNT (Health Study of Nord-Trøndelag County)의 자료를 활용

 

HUNT 연구는 HUNT 연구 센터,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노르웨이 공중 보건 연구소 및 Nord-Trøndelag 카운티 협의회 간의 협력 프로젝트

 

이 연구에는 Black Dog Institute, King 's College London, UNSW, 노르웨이 공공보건연구소, 노르웨이 Bergen대, 노르웨이 Nordland Hospital Trust 및 노르웨이 Arctic대 연구자가 참여

[1] HARVEY, Samuel B., et al. Exercise and the Prevention of Depression: Results of the HUNT Cohort Study.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2017, appi. ajp. 2017.16111223.

http://ajp.psychiatryonline.org/doi/full/10.1176/appi.ajp.2017.16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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