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리화나 관련 대학교육

September 27, 2017

미국의 8개주에서 마리화나가 합법화되고 2016년 마리화나 판매가 전년대비 30% 증가한 67억 달러를 기록하고 2021년에는 202억 달러규모의 시장에서 2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1]

 

마리화나 산업에서 훈련 된 분석 화학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Northern Michigan University (NMU)에서는 마리화나 등의 약용식물화학 학위과정을 개설  [2]

 

4년제대학의 첫번째 학위과정인 이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12명이 등록하였는 데, 학교측에서는 가을 학기에 등록인원수가 2~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08년 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미시건주에서는 21만 8천명이 의료용 마리화나 카드를 소유하고 있는 데, 이는 2012년에 비하여 76% 증가한 것이며, 레크리에이션용 마리화나에 합법화에 대하여서는 11월에 투표 예정   

 

NMU는 마리화나에 관련된 역사적 낙인이 빠르게 사리지고 있으며, 마리화나 경제와 관련된 사업이 급증하고 있어 이 프로그램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 

[1] http://bigthink.com/stephen-johnson/a-midwestern-university-just-created-a-program-for-marijuana-analysis

 

[2] http://www.nmu.edu/chemistry/medicinal-plant-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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