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신경염증 기전 연구

September 25, 2017

캐나다 UBC (U. of British Columbia) Andis Klegeris 교수팀은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신경염증 기전 연구결과를 2017년  9월 Current Aging Science에 발표 [1]

 

알츠하이머병(AD) 및 파킨슨병(PD)은 미세아교 세포(Microglia)의 비활성화(adverse activation)를 특징으로 하는데, 한다. 이것은 반응성 신경아교증(reactive gliosis)을 초래하고 결국 만성 신경염증성 상태로 유도

 

이 변화는 신경세포 및 신경교세포를 포함하여 주변 뇌세포에 부수적인 손상을 초래하여 신경 퇴행과정에 기여

 

 AD 및 PD의 발병요소는 변경불가능한 위험요인 및 변경가능한 위험 요인이 있음

 

변경불가능한 위험 요안은 유전적 감수성을 들 수 있고, 변경가능한 위험요인은 활동부족, 혈관질환, 비만 및 당뇨를  들 수 있음 

 

이 연구에서는 이 네가지의 변경가능한 위험요인의 통제가 AD 및 PD을 예방하기 위한 유효한 접근 방법임을 강조

 

Andis Klegeris는 Latvia출신으로 Moscow주립대에서 석사, Oxford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UBS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07년 교수진에 합류.

 

박사학위과정부터 중추 신경계의 염증 반응, 두뇌의 면역 체계를 나타내는 미세아교 세포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신경 퇴행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중

[1] McKenzie JA, Spielman LJ, Pointer CB, Lowry JR, Bajwa E, Lee CW, Klegeris A., "Neuroinflammation as a Common Mechanism Associated with the Modifiable Risk Factors for Alzheimer's and Parkinson's Diseases", Current Aging Science, 2017;10(3):158-176. doi: 10.2174/1874609810666170315113244.

http://www.eurekaselect.com/15088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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