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ense Sports


Purdue 대에서 13시즌동안 운동선수 비디오 코디네이터로 재직했던 SIU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Peter Fadde 교수가 야구 피치 인식을 위해 특허출원중인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2013년 SIU의 혁신자로 선정

개발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gameSense Sports를 공동 설립

평균 타자는 140Km의 속구를 칠까 말까를 200 milliseconds 이하의 시간에 결정하여야 하는데, 일찍 피치를 인식할 수 있다면 스포츠의 가장 어려운 기술 중 하나를 조율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뇌에 줄 수 있음 [1]

Fadde의 gameSense 프로그램은 마운드에 서있는 투수의 비디오에서 볼을 3분의 1정도 던지고 프로그램을 멈추어 패스트볼, 커브볼 또는 슬라이더가 될 것인지, 스트라이크 또는 볼이 될 것인지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선수들이 빠른 결정을 내리는 훈련을 시킴 [2]

[1] http://thesouthern.com/sports/siu-professor-out-to-help-hitters-train-their-brains/article_9287d49a-b92d-5599-b258-8a53dfb32fc8.html

[2] http://www.gamesens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