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체에서 뇌세포 생성 발견 연구

September 19, 2017

호주 Queensland 뇌연구소 Pankaj Sah 교수팀은 새로운 뇌세포가 정서적 기억을 처리하는 데 중요한 부위인 편도체 (amygdala)에서 생성된다는 연구결과를 2017년 8월 15일 Molecular psychiatry에 발표 [1]

 

이 논문의 공동저자이자 Queensland 뇌연구소의 창립 이사인 Perry Bartlett 교수가  기억에 중요한 두뇌영역인 해마에서 성인의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되는 것을 발견한 것이 이전의 연구였음 

 

 Bartlett 교수의 발견이 성인의 두뇌는 고정되어 변경할 수 없다는 당시의 믿음을 변경시켰는 데, 이번 발견은 뇌의 가소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깊게하고, 새로운 신경 세포의 기능적 기여를 이해하기 위한 틀을 제공

 

편도체에서 새로운 뇌세포의 생산을 자극하는 방법을 찾아 불안, PTSD 및 우울증을 포함하는 공포 과정의 장애 치료에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1] Jhaveri, D. J., Tedoldi, A., Hunt, S., Sullivan, R., Watts, N. R., Power, J. M., ... & Sah, P. (2017). Evidence for newly generated interneurons in the basolateral amygdala of adult mice. Molecular psychiatry.

http://www.nature.com/mp/journal/vaop/ncurrent/full/mp2017134a.html?foxtrotcallback=true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8/1708150951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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