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hagy 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 연구


독일 마인츠의 IMB (Institute of Molecular Biology) Holger Richly 연구팀은 autophagy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의 치료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2017년 9월 7일 Genes & Development에 발표 [1]

autophagy는 젊은 때에서는 건강을 증진 시키지만 나중에는 생체 노화의 과정을 유도

이 연구에서 노화된 예쁜 꼬마선충에서 autophagy가 시작될 때 핵심 유전자를 차단함으로써 신경 및 전신건강의 강력한 개선이 있음을 보여줌

[1] Thomas Wilhelm, Jonathan Byrne, Rebeca Medina, Ena Kolundžić, Johannes Geisinger, Martina Hajduskova, Baris Tursun, Holger Richly. Neuronal inhibition of the autophagy nucleation complex extends life span in post-reproductive C. elegans. Genes & Development, 2017; 31 (15): 1561 DOI: 10.1101/gad.301648.117

http://genesdev.cshlp.org/content/31/15/1561.short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9/17091514415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