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아교세포를 활용한 뇌종양 치료 연구

September 14, 2017

미국 휴스톤 Baylor의대 Benjamin Deneen 교수팀은 정상적인 뇌발달 및 뇌종양 성장에 중요한 NFIA (nuclear factor IA)의 발현을 조절하는 기전을 발견하고 이를 2017년 9월 11일 Nature Neuroscience에 발표 [1]

 

연구팀은 중추신경계의 세포중 70 %를 차지하고 뉴런의 기능을 지원하는 신경아교세포를 연구

 

살아있는 병아리 배아(living chick embryos)를 사용하여 NFIA 유전자 발현과 관련된 척수의 인핸서(enhancer) 요소를 확인 

 

5년 생존율이 5% 미만인 치명적인 암주의 하나인 신경교종(glioma) 세포에서 DNA 루프를 파괴할 때 세포는 NFIA의 발현을 감소시키고 증식을 감소시킴을 발견 

 

연구진은 이 연구가 뇌종양 치료법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1] Stacey M Glasgow, et. al., "Glia-specific enhancers and chromatin structure regulate NFIA expression and glioma tumorigenesis", 

Nature Neuroscience (2017) doi:10.1038/nn.4638

http://www.nature.com/neuro/journal/vaop/ncurrent/full/nn.4638.html?foxtrotcallback=true

http://www.genengnews.com/gen-news-highlights/disrupting-dna-loops-suggests-new-approach-to-glioma-therapy/8125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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