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생검 기반 루이소체 치매 바이오마커 연구

September 14, 2017

이탈리아 볼로냐  IRCCS [1]신경과학연구소의 Vincenzo Donadio 박사팀은 피부생검(Skin Biopsy)을 통해 검출되는 인산화 알파 시누클레인(phosphorylated alpha-synuclein, p-syn) 침착물이 루이소체 치매(DLB)와 다른 치매를 구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2017년 9월 7일 Neurology Today에 발표 [2]

 

DLB는 α- 시누클레인 단백질 응집체의 비정상적인 축적에 기반한 신경퇴행성 질환

 

DLB가 있는 환자에서 채취한 모든 샘플에서 p-syn을 검출했으나 비핵세포병증 치매 (nonsynucleinopathy dementia) 또는 건강한 대조군의 환자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음

 

피부와 신경계는 모두 외배엽(exoderm)에서 파생되며, 연령과 성별, 질병 기간 등이 동일하므로 피부 생검이 치매 진단방법으로서의 가능성을 제기 

 

이 연구는  DLB 바이오마커로서 p-syn을 연구한 최초의 논문

[1] IRCCS: Istituto di Ricovero e Cura a Carattere Scientifico (Institutes of Hospitality and Care of Scientific Character)

 

[2] Shaw, Gina. "A Potential Skin Biopsy Biomarker for Differentiating DLB from Other Dementias." Neurology Today 17.17 (2017): 1-19. doi: 10.1097/01.NT.0000524837.13270.d2

http://journals.lww.com/neurotodayonline/Fulltext/2017/09070/A_Potential_Skin_Biopsy_Biomarker_for.2.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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