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신경세포의 면역 시스템 연구

September 14, 2017

포르투칼  Champalimaud 연구소 Henrique Veiga-Fernandes 박사팀은 내장 점막조직의 뉴런들이 감염을 감지하고 면역세포에 신호를 보내 감염과 싸우고 손상을 복구하는 시스템을 발견하고 이를 2017년 9월 7일 Nature에 발표 [1] 이 신경자극은 몇 분 안에 면역 반응을 유도

 

연구진은 뉴런과 면역계의 소통을 파악하기 위하여 면역세포 (ILC1s, ILC2s, ILC3s, T 세포 등)의 전체 게놈을 분석하여 "연결 신호의 수신기 역할을 할 수있는 분자를 코드하는 유전자를 탐색"

ILC2만이 neuromedin U (NMU)라고 불리는 신경전달자에 대한 수용체단백질 (NMUR1)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

 

뉴런은 풍부한 수준의 NMU를 생산하는 유일한 세포이기 때문에 뉴런만이 이 신호를 ILC2에 전송할 수 있음을 나타냄

 

실험에서 ILC2가 NMU 수용체를 발현하지 않은 돌연변이와 대조군 쥐를 기생충에 감염시켰을 때 돌연변이는 대처가 불가능하나 대조군은 즉시 감염과 손상에 대처하는 것을 발견

 

Veiga-Fernandes는 이 연구에 대하여 특허 출원

[1] Cardoso, Vânia, et al. "Neuronal regulation of type 2 innate lymphoid cells via neuromedin U." Nature (2017).

https://www.nature.com/nature/journal/v549/n7671/full/nature23469.html

https://european-biotechnology.com/up-to-date/latest-news/news/adrenaline-of-the-immune-system-discover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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