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기반 파킨슨병 치료 연구


Kyoto대 垣塚彰 (Akira Kakizuka) 교수팀은 ATP 수준을 조정하여 파킨슨 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연구결과를 2017년 9월 4일 EBioMedicine에 발표 [1].

인간의 뇌는 전체 체중의 2-3 %에 불과하지만 총 혈류량의 15 %를 독점하며 폐에서 흡입한 총 산소의 약 20%를 소비

뇌는 기능과 생존을 위해 많은 에너지, 즉 ATP를 필요로 하며, 뇌 또는 중추 신경계의 특정 영역에서 ATP 생산감소는 신경세포 사멸을 초래하여 허혈성 또는 퇴행성 신경 질환을 유발

연구팀은 세포 내 ATP소비를 줄일 수있는 KUS (Kyoto University Substances) 제를 개발

대조적으로, ERR (estrogen receptor-related receptors)의 길항리간드 (agonistic ligands)는 ATP 생산을 향상시킴

연구진은 ATP소비억제 및 ATP 생산향상으로 ATP수준을 유지하는 것을 파킨슨병의 치료전략으로 제안

[1] Nakano, Masaki, et al. "ATP Maintenance via Two Types of ATP Regulators Mitigates Pathological Phenotypes in Mouse Models of Parkinson's Disease." EBioMedicine 22 (2017): 225-241.

http://www.ebiomedicine.com/article/S2352-3964(17)30297-9/full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