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YA Brain Imaging 인공 의식 연구


일본의 신경기반 마케팅회사인 ARAYA Brain Imaging, Inc [1]의 金井良太 (Ryota Kanai) 사장은 신경과학과 정보과학의 결합으로 인공의식 (artificial consciousness) 기술을 개발중

지금까지의 인공지능(AI)은 결과에 이르는 과정이 블랙박스화 되는 문제점이 있음

ARAYA는 이를 내발적동기(内発的動機)의 연구로 해결하고자 함

이 연구에서는 AI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인식하고 어떤 행동을 하면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예측하는 기능을 추가

"자신의 예측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행동"하는 것을 AI의 목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2022~23년에는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 수준의 지능을 가진 AI를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

이 기술은 AI의 사고 과정을 알 수 있다는 점, 학습이 진행될수록 기존의 AI보다 빠른 문제해결능력, 새로운 문제를 풀때 인간의 지시없이 자발적으로 행동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장점으로 제시됨

金井良太 (Ryota Kanai) 사장은 네델란드 Utrecht대에서 실험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CalTech, UCL 등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하고 영국 Sussex대에서 교수 (Reader in Psychology and Sackler Centre for Consciousness Science)를 한 후 ARAYA Brain Imaging을 설립

[1] http://www.araya.org/eng

[2]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20726220U7A900C1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