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관점에서의 교통안전 연구

September 6, 2017

중일본고속도로주식회사(NEXCO 중일본)는 도쿄대 須田義大(SUDA Yoshihiro)교수 · 中野 公彦(NAKANO Kimihiko) 교수 및 주식회사 뇌의 학교(KatoBrain)와 공동으로 운전자의 뇌활동 측정에 관한 연구를 2012년부터 추진 [1]

 

fNIRS (functional near-infrared spectroscopy) 장치로 운전자의 즉각적인 판단에 관련된 뇌 활동을 측정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2017년 6월 22일 발표 

 

기존에 사용되던 운전자 설문은 기억의 오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실제 도로와 다르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앞으로 이 측정 기술을 응용하여 고속도로에서 보다 효과적인 교통 사고 방지 대책을 개발할 예정

[1] http://www.c-nexco.co.jp/corporate/pressroom/news_release/4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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