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mfort laboratory


뇌과학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시켜 '극도로 편안한 (ultra comfortable)' 공간을 연구하는 Meta comfort laboratory가 2017년 8월 Keihanna Research Complex의 일환으로 설립 [1]

이 연구소에서는 감각 환경의 지능제어, 감각 상호작용, 몸과 마음 상태의 평가에 중점을 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Meta comfort'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계획

기무라기계의 방사형 에어콘, Doshisha대학이 개발하고 있는 4K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가짜 창 (pseudo window)', 파나소닉의 초단 초점(ultra short focus) 프로젝터, 향기 분사기 등이 주요 요소로 목적이나 상황에 따라 최적의 실내 공간을 연출

Keihanna Science City는 일본의 국가적 프로젝트로 30년전에 건설되어 130여개의 연구 실험실, 대학 및 회사가 있으며, 이들은 R&D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둠

그러나 최근 일본의 다양한 사회적 과제들 - 저출산 고령화 · 노동 인구의 감소로 인한 활력 저하, 지방의 쇠퇴 시장, 축소에 따른 경제 활동의 침체 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물건의 풍요' 보다 '마음의 풍요'를 추구

i-Brain (뇌 · 인간 과학 기술)과 ICT를 핵심 기술로하여 '마음의 풍요'를 창출하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통하여 사회 문제의 해결, 새로운 사업을 창출 재생하여 경제 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Keihanna Science City의 새로운 목표로 설정

[1] https://www.kensetsunews.com/web-kan/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