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Robinson

September 4, 2017

Rice대  Jacob Robinson교수팀은 NST NeuroNex 프로그램에서 자기 생성 (magnetogenetic) 프로젝트로 2019년까지 연간 80만 달러씩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발표 [1]

 

뇌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특정 유전자 변형 뉴런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연구 

 

자기장이 뼈, 피부 및 조직에 쉽게 침투하므로, 자기 생성 기술은 조직에 손상을 주거나 행동을 방해 할 수 있는 임플란트 장치없이 특정 세포의 역할연구가 가능 

 

이번 프로젝트는 온도에 민감한 이온 채널에 묶여있는 생물학적 자성 나노 입자가 자기장에 민감한 특정 세포를 만드는 방법의 이해가 목표 

 

Robinson교수는 2008년 Cornell대에서 응용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Harvard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세포 생존에 영향을 주지않고 세포막을 침투 할 수 있는 수직 실리콘 나노 와이어의 배열을 연구한 후 2012년 Rice대 교수진에 합류 

 

그의 현재 연구 분야는 두뇌 활동을 측정하고 조작하기 위한 나노전자, 나노광자 (nanophotonic) 및 나노자기 (nanomagnetic) 기술 분야

 

Robinson팀은 일반 전선 직경의 수천분의 1인 나노 튜브를 일시적으로 딱딱한 뜨개질 바늘처럼 행동하게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 장치로 쥐의 뇌 활동을 기록하는 전극을 삽입하는 데 사용 [2]

 

이러한 연구업적 등으로, DARPA Young Faculty Award 와 John S. Dunn Foundation Collaborative Research Award 수상 [3]

[1] https://www.nsf.gov/awardsearch/showAward?AWD_ID=1707562

 

[2]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mg23331071-900-tiny-nanoelectrodes-record-brains-activity-without-damaging-it/

 

[3] http://www.robinsonlab.com/bio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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