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Moore

September 4, 2017

 

Brown대 Christopher Moore교수팀은 NST NeuroNex 프로그램에서  2019년까지 연간 181만 달러씩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발표 [1]

 

이 프로젝트는 최적의 뇌 제어 및 영상화를 위하여 생물발광 기술을 혁신하고 널리 보급할 계획 

 

2005년 도입된 광유전학(optogenetics)은 뇌과학자들에게 레이저빛 펄스를 사용하여 신경 세포를 제어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CMU의 Ute Hochgeschwender 교수는 2013 년 생물발광 (bioluminescence) 기능을 사용하여 광학 유전체 세포를 빛으로 방출하는 방법(bioluminescence-optogenetics, BL-OG)을 개발

 

광유전학 실험에서 빛은 광섬유케이블을 통해 세포로 전달되나, 생물발광과 결합된 기술에서는 무선으로 관리가 가능

 

Christopher Moore교수는 필요할 때 정확하게 빛을 방출 할만큼 세포를 "현명"하게 만들어 이 기술의 임상 적용을 연구

 

간질의 예에서, 칼슘 이온이 너무 빨리 급증하면 BL-OG가 활성화된 뇌의 뉴런이 신호등과 같이 적색으로 발광하도록 프로그램. 그 붉은 빛은 이웃하는 세포 발생 세포를 자극하여 칼슘 축적 중에 자극을 완화시켜 시작하자 마자 발작을 효과적으로 멈춤

 

당뇨의 예어세, 칼슘 이온은 인슐린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당이 너무 낮으면 자가 조절 프로그램을 통해 세포가 인슐린 생산 신호와 관련된 세포를 자극하기 위하여 빛을 발산 [2]

 

Moore교수는 1998년 MI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Harvard의대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03년 MIT 교수진에 합류. 2011년에 Brown대교수진에 합류   

[1] https://nsf.gov/awardsearch/showAward?AWD_ID=1707352

 

[2] https://news.brown.edu/articles/2015/07/opto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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