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šimir Josić


Houston 대 Krešimir Josić 교수 연구그룹이 신경과학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NSF로부터 연간 88만달러의 연구비를 2022년까지 지원받는다고 2017년 8월 1일 발표 [1]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자들은 직접 관측되지는 않았지만 세포 행동에 영향을 주는 활동을 설명하는 방법을 결정할 예정

초기 연구는 생쥐의 시각 피질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포함 할 것이며, 나중에 보다 복잡한 상황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이동

이 연구자 그룹은 Rice대 Genevera Allen교수, Baylor 의대 Andreas Tolias교수, Xaq Pitkow교수와 Ankit Patel 교수, Notre Dame 대 Robert Rosenbaum 등으로 구성

수학자인 Josić와 Rosenbaum은 세포활동과 뇌기능 사이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데이터를 해석하기 위한 이론적인 모델을 개발하고 통계학자인 Allen은 통계기법의 개발 및 검증

이론 신경과학자인 Pitkow는 인공 및 생물학적 신경망에 대한 신경 활동, 자극 및 행동의 분석에 그래픽 모델의 적용을 담당하고, 실험 신경과학자인 Andreas Tolias가 생쥐의 뇌를 영상화하여 얻은 신경 활동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담당

기계 학습에 초점을 맞춘 Patel은 실험과 병행하는 작업에서 인공 신경네트워크의 학습을 담당

[1] https://www.bcm.edu/news/grants/nsf-grant-understand-the-b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