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çois St-Pierre

August 31, 2017

Baylor 의대 François St-Pierre 교수가 Andreas Tolias 교수와 함께 NSF NeuroNex program으로 연간 80만 달러의 연구비를 2022년까지 지원받는다고 2017년 8월 1일 발표 

 

이 연구비는 동물모델에서 뇌 활동을 영상화하기위한 새로운 센서 개발에 사용될 예정

 

뇌의 많은 활동은 매우 빠르기 때문에 1/1000초 이상의 빠르기의 뇌영상이 필요하나 기존 장비는 너무 느림

 

St-Pierre교수는 뉴런이 의사소통할 때 발생하는 전압 변화에 반응하는 형광 단백질 센서 (fluorescent protein sensors)를 개발

 

전압센서는 영상으로 신경 활동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관심 뉴런 근처 또는 전극 근처에 침투성 전극을 배치할 필요가 없음

 

또한 유전적으로 다른 연결 집단을 대상으로 할 수 있으므로, 뇌의 특정 종류의 뉴런에 대한 역할을 이해할 수 있게 함

 

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능을 향상시켜 더 깊고 접근하기 어려운 뇌 영역을 이미지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 

 

St-Pierre 교수는 MIT에서 박사학위 취득후 Baylor 의대 신경과학 교수겸 Rice대 전기 및 컴퓨터 공학 교수로 생명공학과 신경과학 사이의 인터페이스에서 연구를 수행

[1] https://www.bcm.edu/news/grants/nsf-grant-understand-the-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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