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원숭이의 얼굴 변상증 연구

August 30, 2017

NIMH의 Leslie G. Ungerleider 박사팀은 히말라야 원숭이 (Rhesus Monkey)의 얼굴 변상증 (Face Pareidolia)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7년 8월 17일 Current Bioloby에 발표 [1]

 

무생물 (토마토 칩을 쓴 노파의 모습 등)에서 얼굴과 같은 특징을 보는 변상증이 동물에게도 일어나는 가에는 연구가 부족

 

연구팀은 원숭이들에게 컴퓨터 화면에서 한 쌍의 그림을 보여 주면서 얼마나 오랫동안 보았는지 시간을 측정

 

얼굴과 같은 특징을 가진 이미지에 시선을 집중하는 것을 확인하고 원숭이들도 물체에서 얼굴을 인식하는데, 이는 자연환경에서 사회적 접촉을 유지하는 데 얼굴인식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1] Taubert, Jessica, et al. "Face Pareidolia in the Rhesus Monkey." Current Biology (2017).

https://phys.org/news/2017-08-rhesus-monkeys-inanimate.html#nRlv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960982217308126?via%3Di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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