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간영장류 자폐증 모델 연구

August 29, 2017

중국 과학 아카데미의 Zhang Yongqing 박사팀이 비인간 영장류 자폐증 모델을 만들고 이 연구결과를 Cell Research에 2017년 7월 25일 발표 [1]

 

수십년 동안 돌연변이 쥐가 자폐증의 병태 생리학을 연구하기위한 주요 도구로 사용되어 왔으나, 인간과 쥐의 진화적 차이때문에 비인간 영장류의 자폐증 모델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진이 주장

 

대뇌 신피질은 인간뇌의 80%와 원숭이뇌의 72%를 구성하지만, 쥐뇌의 28%만 구성하는 등 인지기능과 사회기능을 위한 중요한 영역인 전두엽 피질 (prefrontal cortex, PFC)은 영장류에 비해 설치류에서 개발이 미흡

 

CRISPR-Cas9 유전자 편집을 사용하여, Zhang 박사팀은 Shank3 유전자에서 다양한 해로운 돌연변이를 갖는 원숭이 자손을 생성

[1] Zhao, Hui, et al. "Altered neurogenesis and disrupted expression of synaptic proteins in prefrontal cortex of SHANK3-deficient non-human primate." Cell research (2017).

http://www.nature.com/cr/journal/vaop/ncurrent/full/cr201795a.html?foxtrotcallback=true

https://www.asianscientist.com/2017/08/in-the-lab/monkey-autism-genes-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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