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수면 사이의 신경 연결 연구

August 29, 2017

일본 Tsukuba대 Takeshi Sakurai 교수팀은 불안과 수면 사이의 신경 연결 연구결과를 2017년 7월 26일 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 [1] 

 

불안, 스트레스 및 흥분은 각성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불면증을 유발 

 

확장된 편도체(amygdala)의 일부인 분계선조침대핵 (bed nucleus of the stria terminalis, BNST)은 불안과 두려움을 포함하여 정서적으로 두드러지는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내분비 및 자율 반응을 조절

 

연구진은 불안과 관련된 뉴런의 활성화가 수면 마우스를 즉시 깨울 수 있는 실험을 실행

 

광유전 방법을 사용하여 비급성 안구운동 (non-rapid eye movement, NREM) 수면중인 생쥐의 BNST내에서 가바성 신경세포(GABAergic neurons)를 자극하면 마우스는 orexins라고 불리는 깨어남을 유지하는 신경 펩타이드의 기능 없이 즉시 깸  

 

주목할 점은, REM 수면 동안 동일한 뉴런의 자극은 수면 및 각성 상태에 어떠한 영향도 나타내지 않았다는 것

 

이 연구는 수면 - 각성 조절에서 BNST 가바성 신경세포과 orexin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여 향후 수면 장애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Sakurai 교수는 1998년 Masashi Yanagisawa교수와 공저로 Cell에 발표한 orexin  발표 논문 (4400번 이상 인용)으로 국제적 명성을 획득 [2]

[1] Kodani, Shota, Shingo Soya, and Takeshi Sakurai. "Excitation of GABAergic neurons in the bed nucleus of the stria terminalis triggers immediate transition from non-rapid eye movement sleep to wakefulness in mice." Journal of Neuroscience 37.30 (2017): 7164-7176.

http://www.jneurosci.org/content/37/30/7164

https://www.asianscientist.com/2017/07/in-the-lab/anxiety-sleep-brain-neurons/

 

[2] Sakurai, Takeshi, et al. "Orexins and orexin receptors: a family of hypothalamic neuropeptides and G protein-coupled receptors that regulate feeding behavior." Cell 92.4 (1998): 57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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