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하게 남성화된 (Hypermasculinised) 얼굴형태와 자폐증과의 관계 연구


호주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Telethon Kids Institute and Princess Margaret Hospital for Children의 연구진들이 남성화된 얼굴 특징과 자폐증 사이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이를 2017년 8월 17일 Scientific Report에 발표 [1]

태아의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증가하면 자폐증 특색이 더 강하게 나타나며, 높아진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안면 형태와 관련이 있다는 선행 연구를 기반으로 조사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3D 얼굴 이미지의 샘플에 대해 성별 점수를 생성하여 매우 남성적인 여성에서 매우 여성적인 여성까지 범위를 만듬

이를 사용하여 자폐증을 가진 사춘기 이전의 소년과 소녀가 일반적으로 개발하는 대조군에 비해 얼굴의 남성화가 증가 하는지를 조사

자폐증이 아닌 113명의 소녀와 102명의 소년 그리고 20 명의 소녀와 54 명의 자폐아가 연구에 참여

각 성별에 대하여 자폐증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얼굴의 남성화가 증가된 것을 발견.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하여 자폐증의 진단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을 제기

[1] Diana Weiting Tan, Syed Zulqarnain Gilani, Murray T. Maybery, Ajmal Mian, Anna Hunt, Mark Walters & Andrew J. O. Whitehouse, "Hypermasculinised facial morphology in boys and girl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and its association with symptomatology", Scientific Reports 7, Article number: 9348 (2017)doi:10.1038/s41598-017-09939-y

http://www.news.uwa.edu.au/201708259876/international/computer-algorithm-links-facial-masculinity-autism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09939-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