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E 활용 뇌건강 측정 연구

August 16, 2017

Illinois대 Aron K. Barbey 교수팀은 magnetic resonance elastography (MRE)를 활용하여 뇌건강을 측정하는 연구결과를 2017년 3월 NeuroImage에 발표  [1]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연장자들은 해마(hippocampus)의 크기가 감소하나, 젊은이들에게는 운동과 기억 사이의 상관 관계가 있지만, 해마 크기는 동일

 

탄성을 측정하는 MRE를 사용하여 해마를 측정한 결과  체력이 좋은 사람들의 해마가 탄력적이고, 기억력이 좋은 것을 발견

 

MRE는 펄스파(pulsed waves)가 해마를 통과할 때 어떻게 변하는지를 측정하여 세포 조직의 탄성을 측정

 

MRE가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 바이오 마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1]  Schwarb, Hillary, et al. "Aerobic fitness, hippocampal viscoelasticity, and relational memory performance." NeuroImage 153 (2017): 179-188.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8/170815100425.htm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053811917302859?via%3Di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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