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d Weber

August 16, 2017

독일 Bonn대 Center for Economics and Neuroscience (CEN) Bernd Weber 교수팀은 마케팅 placebo 효과에 관한 연구를 하고 이를 Scientific Reports에 2017년 8월 14일 발표 [1]

 

연구팀은 똑같은 와인을 다른 가격으로 알려주고 참가자들의 두뇌를 fMRI로 스캔

 

가격이 높을수록 내측전두엽(medial prefrontal cortex)과 복측선조체(Ventral Striatum) 부분이 더 많이 활성화되었음을 발견

 

내측전두엽은 가격 비교와 와인의 평가에 대한 기대를 통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복부선조체는 뇌의 보상 및 동기 부여 시스템의 일부를 형성. 보상 및 동기 부여 시스템은 더 높은 가격으로 더 크게 활성화되고 이러한 방식으로 맛의 경험을 증가시킴 

 

Bernd Weber 교수는 Christian Elger, Armin Falk, Martin Reuter 교수등과 함께 CEN을 2009년 설립하고, 신경과학, 행동유전학, 의학 및 경제학의 지식과 방법을 결합하여 경제적으로 관련이 있는 상황에서 인간 행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연구를 진행 [2]

 

그는 Bonn대에서 MD(2003년),  Dr. med(2004년) 학위를 취득 

[1] Liane Schmidt, Vasilisa Skvortsova, Claus Kullen, Bernd Weber & Hilke Plassmann, "How context alters value: The brain’s valuation and affective regulation system link price cues to experienced taste pleasantness", Scientific Reports 7, Article number: 8098 (2017)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08080-0#author-information

 

[2] https://www.cens.uni-bonn.de/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