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뇌과학연구 국제 협력 강화

August 14, 2017

일본 정부는 미국 및 EU와 5년간의 우울증 및 치매에 관한 신경과학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2018년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1]

 

뇌 기능의 복잡성을 이해하기 위하여서는 방대한 양의 뇌 영상데이터 분석 및 동물 실험이 필요

 

일본과 미국, EU는 2016년 G7회담에서 신경과학 분야의 강점을 활용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확인

 

일본은 영장류 신경 과학 연구 및 설치류 두뇌 유전자 조작 분야, 미국은 뇌 영상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 EU는 MRI 및 PET과 같은 뇌 영상장치 개발에 장점이 있음

 

일본과 미국, EU는 그들의 능력을 결합함으로써 정신 및 신경장애를 진단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진은 먼저 국내외의 의료기관 및 연구소에서 관리하는 환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수집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 및 기타 기술을 사용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다른 분석 방법과 비교하여 정상적인 뇌의 이미지와 비교함으로써 비정상 및 병변이있는 뇌 영역을 식별하려고 시도

 

일본에서는 정신질환과 뇌이상(cerebral abnormalities)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작은 원숭이의 일종인 marmosets를 사용할  예정

 

내년에 일본의 주요 거점으로 삼을 연구 기관을 선정하고 공동 연구를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연구 자료를 공유할 계획

[1] http://www.the-japan-news.com/news/article/000387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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