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ORA 연구

August 10, 2017

 2016년 9월 NIH는 2100만 달러 규모의 AURORA 연구를 시작 [1]

 

이 연구는 가장 포괄적인 외상 연구로, 40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하여 생체학, 유전체학 및 신경 영상 분야의 최신 도구를 적용하고

 

협력병원 19개중 하나의 응급실에 온 환자중 참가동의자 5000명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및 정신과적 평가기준을 설정하고 매달 검사하며

 

Google의 Verily Study Watch로 심박수, 피부 전기전도도 및 운동과 같은 데이터, Mindstrong의 스마트폰앱으로 키 스트로크의 속도와 압력, 문자 선택의 속도 등을 모니터링하여 수집한 데이타를 활용하여 

 

정신질환의 객관적인 조기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등 재향군인 및 민간 외상생존자들이 필요로하는 지식의 양적 도약을 달성하고자 함 [2]

[1] https://www.med.unc.edu/anesthesiology/research/UNC-Institute-for-Trauma-Recovery/aurora-study

 

[2] https://www.wired.com/story/google-verily-aurora-p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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