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to the Brain' Project


UC, Riverside의 Guillermo Aguilar 교수 등 Window to the Brain 프로젝트팀은 뇌에 지속적인 초음파치료가 가능하게 하는 두개골 임플란트를 개발하고 이를 2017년 8월 Advanced Healthcare Materials에 발표 [1]

초음파는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 병과 같은 다양한 뇌 질환 치료에 사용

그러나 인간의 두개골은 두께가 2~8 mm이고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음파가 뇌에 전달되기 전에 반사되거나 흡수

연구팀은 뇌에 초음파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두개골의 일부를 대체 할 수있는 투명 세라믹 재료를 개발하고 테스트. 개발된 기술은 UCR 기술상용화 사무소가 특허 출원

이 프로젝트 팀은 UC, Riverside, UC San Diego 그리고 3개의 멕시코 대학(CICESE, UNAM, INAOE) 으로 구성되어 NSF 등으로부터 5년간 500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음 [2]

[1] Gutierrez, Mario I., et al. "Novel Cranial Implants of Yttria‐Stabilized Zirconia as Acoustic Windows for Ultrasonic Brain Therapy." 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2017).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dhm.201700214/abstract;jsessionid=D75237948DD2DC5F39E87234D0209063.f02t02

[2] https://ucrtoday.ucr.edu/38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