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yoshi Miyakawa

August 8, 2017

Tsuyoshi Miyakawa교수는 정신질환 쥐의 뇌에서 pH 수준이 감소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pH의 감소는 정신 정신 장애와 관련된 뇌의 근본적인 병리 생리학을 반영한다고 Neuropsychopharmacology에 2017년 8월 발표

 

그는 Tokyo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 취득후 Riken뇌과학연구소, MIT연구원, Kyoto대 부교수를 거쳐 2007년부터 Fujita Health대 시스템 의학과 교수 겸 국립 생리 과학 연구소의 설치류 행동분석국장

 

1993년부터 유전적으로 조작된 쥐로 유전자, 뇌 및 행동 간의 관계를 연구

 

MIT Picower Center for Learning and Memory (directed by Susumu Tonegawa)에서 PPP3CC 유전자가 조현병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

 

2003년이후 일본에서 70여가지의 유전자 변형 쥐로 정신질환을 가진 쥐의 뇌에서 어떠한 일이 발생하는 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15개 기관이 함께하는 바이오인포매틱스 프로젝트로 쥐행동 표현형 데이타베이스를 구축중 

[1] “Decreased Brain pH as a Shared Endophenotype of Psychiatric Disorders” by Hideo Hagihara, Vibeke S Catts, Yuta Katayama, Hirotaka Shoji, Tsuyoshi Takagi, Freesia L Huang, Akito Nakao, Yasuo Mori, Kuo-Ping Huang, Shunsuke Ishii, Isabella A Graef, Keiichi I Nakayama, Cynthia Shannon Weickert & Tsuyoshi Miyakawa in Neuropsychopharmacology. Published online August 4 2017 doi:10.1038/npp.2017.167

http://neurosciencenews.com/brain-acidity-psychiatry-7257/

 

[2] http://researchmap.jp/tsuyoshimiya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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