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물리치료사 연구

August 8, 2017

스위스 로잔공대 Grégoire Courtine 교수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재활치료용 로봇을 개발하고 연구결과를 2017년 7월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 [1]

 

뇌졸중이나 척추부상 후에 걷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으려면 보행 보조가 중요

 

이 과정에서 부자연스러운 동작을 반복하면 이러한 동작이 고착

 

올바른 재활치료를 위하여 여러 사람의 물리 치료사가 각 개인을 걷는 것을 다시 배우는 과정을 안내하고 육체적으로 지원해야 하는데, 비용이 매우 비싸짐

 

이를 대체하기 위하여 새로 개발된 로봇 물리치료사는 신체 센서에서 다리 움직임, 보폭 및 근육 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이를 알고리즘에 제공하여 각 환자의 체중 지원 최적량을 평가

 

그런 다음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만들기 위해 몸통에 얼마나 많은 힘을 가하는 지 결정

 

연구진은 이 시스템을 추가 임상시험후 상용화할 계획

[1] Mignardot, J. B., Le Goff, C. G., van den Brand, R., Capogrosso, M., Fumeaux, N., Vallery, H., ... & Ijspeert, A. (2017). A multidirectional gravity-assist algorithm that enhances locomotor control in patients with stroke or spinal cord injury.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9(399), eaah3621.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141286-robot-physical-therapist-helps-people-walk-again-after-a-str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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