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pe Tobler


Zurich대 경제학과 Philippe Tobler교수는 관대함과 행복 사이의 신경 연결을 발견하고 연구결과를 Nature Communications에 2017년 7월 발표 [1]

실험에서 50명의 참가자들에게 4 주동안 매주 25 스위스 프랑을 받을 것이라고 들은 후 자신에게 돈을 쓰는 통제그룹과 다른 사람에게 돈을 쓰는 실험 룹 중 하나에 무작위로 배정

다음으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의사 결정을 하도록 요청받은 별도의 작업을 완료하고 그 과정을 fMRI를 사용하여 뇌활동을 측정

관대 그룹의 사람들은 실험이 끝나면 더 큰 행복감을 보고했는 데 이 연관성이 fMRI 소견과 일치

관대한 결정을 내릴 때 공감과 사회적 인식에 관련된 부위인 측두엽- 두정엽 경계 영역(Temporo-Parietal Junction, TPJ)에서 뇌활동이 상당히 증가한 것을 발견

또한 복측선조체(Ventral Striatum)와 TPJ와의 연결성이 관대함을 약속한 참가자들에게서 향상

이 연결성은 실험에서 보여준 관대함에 의해 조정되었으며, 선조체 자체의 신호가 행복의 증가와 직접적으로 관련

이 연구는 신경과학 분야뿐 아니라 경제학, 보건 및 정치 분야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내포

[1] Park, S. Q., Kahnt, T., Dogan, A., Strang, S., Fehr, E., & Tobler, P. N. (2017). A neural link between generosity and happiness. Nature Communications, 8.

http://neurosciencenews.com/generosity-happiness-neuroscience-7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