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체내 시계를 제어하는 ​​뉴런의 확인

버지니아대 Ali Deniz Güler 교수팀은 도파민을 생산하는 신경세포가 뇌의 신체 시계를 조절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 연구를 Current Biology에 2017년 8월 3일 발표 [1]

연구진은 조사에서 정상인 쥐와 도파민 신호 전달이 방해된 쥐를 사용

두 그룹의 조명 일정을 6시간 지연시켜 jet-lag 효과를 발생시킨 후, 도파민 신호전달이 파괴된 그룹이 재동기화하는 데 더 오랜시간이 소요됨을 발견하여 도파민 뉴런과 생체리듬센터 (circadian center) 사이의 피드백을 보임

즉 즐거움을 주는 행위가 생체리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나타냄

불면증, 우울증, 비만, 심혈관 질환 등 비정상적인 생체리듬으로 인한 질병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

[1] Ryan M. Grippo, et. al., "Direct Midbrain Dopamine Input to the Suprachiasmatic Nucleus Accelerates Circadian Entrainment", Current Biology, 2017

https://medicalxpress.com/news/2017-08-neurons-brain-body-clock.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