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tet Health


New Orleans 주민들의 정신 및 육체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계획을 Quartet Health와 Humana가 2017년 3월 발표 [1]

Humana는 130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미국의 비영리 건강보험회사로 2020년까지 지역사회를 20% 더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수립

Quartet Health는 환자의 생리적 증상이 정신건강 상태에 연관되어 있는 지 등 빅데이타를 이용하여 동반 질환(comorbidity)을 파악하는 기술 플랫폼을 제공

두 회사가 협력지역으로 New Orleans를 선택한 이유는 이 지역이 우울증과 관련이 있는 만성 질환의 빈도가 높고, 이를 해결할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임

Quartet Health는 어떤 환자가 행동건강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일차진료의사를 지원

필요할 경우, Quartet Health의 앱을 사용하여 정신과의사와 소통하고 온라인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

만성병과 우울증은 상호 영향을 많이 끼치는 데, Milliman사는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통합하면 미국의 건강 관리 비용 총액에서 483 달러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를 2014년 발표

Quartet Health는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정신건강관리를보다 쉽게 ​​접할 수있게하고 일차 진료에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2016년 4월 Google Ventures주도로 4000만 달러를 투자받아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및 임상의 팀을 추가로 구성하여 시장을 확대

http://www.mobihealthnews.com/content/humana-will-work-quartet-improve-mental-healthcare-new-orleans-medicare-me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