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entia village

July 26, 2017

치매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주거 단지가 호주 Tasmania에 건설될 예정

 

2500만달러 예산의 이 프로젝트는 여섯 개의 침실이있는 15개의 맞춤형 주택, 슈퍼마켓, 영화관, 카페, 미용실 및 정원으로 90 명을 수용 예정 

 

시설 건설은 2018년초에 시작될 예정이며 호주 연금 펀드인 HESTA 투자와 연방 정부로부터의 추가 자금 지원으로 1900만달러의 자금이 지원될 예정

 

이 시설은 건설 중과 건설 후에 일자리를 창출하여 이 지역에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 할것으로 기대됨

 

네덜란드의 De Hogeweyk 치매 마을은 가정이나 지역 사회 상황에서 치매 환자들을 지원하는 것이 간호 시설에 배정되는 것보다 건강과 복지가 훨씬 더 낫고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보여 주어 국제적 모범사례가 됨 

 

호주에서는 처음 건설되는 이 치매 마을은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다른 지역에도 파급될 것으로 전망

 

뉴질랜드의 Ngongotaha 지역에서도 치매 마을이 건립중이고 [2], 미국 San Diego의 Glenner Town Square도 미국 최초의 치매마을로 건설한 후 캘리포니아 전역 나아가 미국 전역에 치매마을을 건설할 계획 [3]

 

 

[1] https://www.agedcareguide.com.au/talking-aged-care/tasmania-to-be-home-to-australias-first-dementia-village

 

[2] http://www.nzherald.co.nz/lifestyle/news/article.cfm?c_id=6&objectid=11892194

 

[3] https://www.forbes.com/sites/nextavenue/2017/04/26/first-u-s-dementia-village-recreates-a-happier-time/#73c4412e7433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