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Storm Cell Therapeutics


BrainStorm Cell Therapeutics는 루게릭병(ALS) 세포치료제 후보인 NurOwn의 임상시험비용으로 1,590만 달러를 캘리포니아재생의학연구소(California 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 CIRM)로부터 받았다고 2017년 7월 발표 [1]

NurOwn 기술은 이스라엘 Tel Aviv 대학의 Dani Offen박사와 Eldad Melamed 의사가 개발

Brainstorm Cell Therapeutics는 Tel Aviv 대학의 기술이전회사 인 Ramot과 독점적인 전 세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NurOwn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

Brainstorm은 NurOwn을 연구하는 3상 임상시험을 계획하는 단계에 있으며, 임상 시험은 미국의 6 개 ALS 임상 사이트에서 총 약 200명의 환자를 등록할 것으로 예상

NurOwn기술은 신경퇴행성질환의 치료를 위해 신경성장인자를 분비하도록 유도하는 줄기세포를 개발하는데 사용

[1]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brainstorm-awarded-16-million-non-dilutive-grant-from-cirm-in-support-of-phase-3-clinical-trial-of-nurown-in-als-30049211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