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ersys

July 24, 2017

Athersys는 2017년 5월 뇌졸중에 대한 임상 프로그램이 FDA로부터 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 [1] 

 

fast track은 FDA가 임상 시험중인 신약의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 사용되며, 중대한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 충족시키지 못한 의학적 필요성을 임상 시험용 의약품이 충족 할 것으로 판단 할 때 사용

 

fast track 지정은 Aalysys의 일본 파트너인 Healios KK가 환자 220명을 대상으로 환자 등록을 준비하는대로 진행

 

Athersys는 2017년말까지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서도 300 명의 환자에게 3상 임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

 

Athersys의 MultiStem은 건강한 사람의 골수에서 추출한 동종 골수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로 뇌졸중뿐만 아니라 염증 및 면역 질환에서부터 신경계 질환, 심혈관 질환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기위한 독점적인 치료법을 연구중 [2]

 

뇌졸중이 발생하면 표준 초기요법으로 혈전용해제인 tPA를 투여하는데 이는 정맥으로는 3시간 이내 동맥으로는 6시간 이내에만 사용할 수 있어 시간적 제한으로 인해 환자의 5~8%밖에 투여 받지 못함

 

뇌졸중 발생 후 1~2일 이내에 투여해도 되는 multiStem은 뇌졸중 치료제로서 의학적 미충족 수요를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1] http://www.athersys.com/releasedetail.cfm?ReleaseID=1025631

 

[2] http://www.modernhealthcare.com/article/20170529/NEWS/17052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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