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rence Farwell


뉴질랜드 캔터베리 법대 Robin Palmer교수가 'Brain finger-printing'을 법원에서 증거로 인정하자는 주장을 제기. 그는 1953년 발견된 DNA가 1988년 처음 법원에서 인정되었듯이 'Brain finger-printing'도 조만간 법원에서 인정될 것으로 기대 [1]

'Brain finger-printing'은 1992년 생물심리학(biological psychology)박사학위를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취득한 Lawrence Farwell이 개발 [2]

1965년 친숙한 것을 보았을 때 뇌파의 특이한 급상승을 발견됬는데, 물체를 본 후 300밀리초 후에 발생한다고 하여 이를 P300반응이라 명명

Farwell박사는 P300은 P300-MERMER (memory and encoding related multifaceted electroencephalographic response)라 명명한 더 큰 뇌파반응의 한 측면이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활용하여 특정 정보가 사람의 뇌에 저장되어 있는지 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고 주장

Farwell 박사는 Brain Fingerprinting Laboratories 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Farwell Brain Fingerprinting은 미국 정부 기관 및 기타 응용 프로그램과의 연구에서 100 %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범죄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새로운 기술입니다. . . . 이 기술은 현장에서 완벽하게 개발되어 적용 가능합니다. " 라고 홍보

이 기술에 대하여 획기적 발명이라는 평가와 가짜라는 평가가 엇갈리나 [3], Northwestern대의 Peter Rosenfeld 교수는 이 기술에 대하여 조사 후 Farwell 박사의 주장이 과장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결론 [4]

[1] http://www.radionz.co.nz/national/programmes/morningreport/audio/201841064/brain-fingerprinting,-crime-solving-potential-for-new-zealand

http://www.abc.net.au/news/2017-06-23/brain-finger-printing-could-revolutionise-criminal-trials/8647462

[2] Farwell, L. A., & Donchin, E. (1991). The truth will out: Interrogative polygraphy (“lie detection”) with event-related potentials. Psychophysiology, 28, 531–547.

[3] https://www.theverge.com/2015/2/2/7951549/brain-fingerprinting-technology-unproven-courtroom-science-farwell-p300

[4] https://www.srmhp.org/0401/brain-fingerprinting.html

Rosenfeld, J. Peter. "Brain fingerprinting: A critical analysis." The 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 4.1 (2005): 20-37.